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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 나성동 복합주민공동시설 설계공모

기사승인 2018.04.17  21: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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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청은 나성동 복합커뮤니티 센터 설계 공모를 위한 공고를 내고 모집에 들어갔다.<사진은 지난 10일 준공된 소담동 복컴 전경>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16일 2-4생활권의 나성동 복합주민공동시설 설계공모를 내고 심사위원도 공개했다.

행복청이 발표한 심사위원은 김인철(건축사사무소 아르키움 대표 및 행복도시 총괄건축가), 송복섭(한밭대 교수), 서윤주(디안건축사사무소 대표), 백두환(하은엔지니어링 대표), 김태백(행복청) 등 총 5명이다.

행복청은 기획단계에서부터 전문가를 참여시켜 설계공모 지침 개선에도 노력했으며 지난 주 위촉된 김인철 총괄건축가의 자문을 통해 규모는 작지만 능력있는 건축가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마련했다.

또, 설계공모 작품 제작 시 비용부담으로 작용했던 작품설명서 제출 분량을 줄이고 판넬 위주의 심사 방안과 함게 설계지침 내용도 단순화 시켰다.

한편, 이번 설계공모는 6월 19일 작품을 접수하여 6월 28일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중규 기자 sjsori88@daum.net

<저작권자 © 세종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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