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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풍년농사 지원발대식 가져

기사승인 2018.04.16  15: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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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세종본부는 16일 풍년농사지원발대식을 갖고 농폰일손돕기에 나섰다.

NH농협은행 세종본부(본부장 김훈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16일 ‘풍년농사 지원 발대식’을 갖고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발대식에는 조원무 세종시 명예농업 부시장과 관내 농협 조합장, 새농민회 세종시연합회, 농가 주부모임 등 3백여명이 참석,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일손 돕기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또, 김훈태 농협세종본부장은 관내 8개 농협에 균형기와 직파기 등 1억 8천만원 상당의 농기계를 별도로 전달하고 “세종시가 농가 소득 5천만원 달성을 가장 빨리 이룰 수 있도록 참석하신 분들이 힘을 합쳐서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발대식 후에는 각 지역별로 복숭아 꽃 솎아주기 등에 참석자들이 노력 봉사를 했으며 앞으로 필요한 지역에 수시로 일손 돕기에 나서기로 결의했다.

신도성 기자 hujeok@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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