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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전의·금남 전통시장 활성화 ‘속도’

기사승인 2018.04.12  10: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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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국가공모 선정, 활력 불어넣을 전망

전의왕의물시장 전경<사진=세종시>

세종시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이 속도를 낸다.

12일 시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8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국가공모에서 전의왕의물시장(상인회장 허찬)이 '문화관광형시장'으로, 금남대평시장(상인회장 조영준)이 '특성화첫걸음시장'으로 각각 선정됐다.

전의왕의물시장은 앞으로 2년간 자전거를 활용한 관광코스 개발과 지역특화상품 사업 등에 10억원이 지원된다.

금남대평시장은 1년간 고객서비스 혁신, 상인조직 역량 강화 사업 등에 1억원이 지원된다. 또한 화재감지시설 설치사업(67개 점포), 공동마케팅, 시장매니저 지원사업 등 공모사업에도 다수 선정됐다.

시는 국가공모 사업 선정을 토대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천흥빈 경제정책과장은 “전통시장이 쇼핑뿐만 아니라 먹거리·볼거리·즐길거리를 두루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금남대평시장 전경 <사진=세종시>

우종윤 기자 man-pa@hanmail.net

<저작권자 © 세종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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