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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과학예술영재교, 입학경쟁률 매년 '치열'

기사승인 2018.04.10  09: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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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도 일반전형 84명 모집 1,806명 지원, 21.5대 1로 전년보다 높아

세종과학예술영재교 신입생 선발 경쟁률이 매년 높아져 영재교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명문대학 대거 진학으로 화제를 모았던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신입생 선발 경쟁률이 높아졌다.

10일 세종과학영재고의 2019년도 신입생 원서접수 결과에 따르면 일반 전형의 경우 84명 모집에 1,806명이 지원해 21.5대 1, 지역우수자 전형은 10명 모집에 101명이 지원, 10.1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사회통합대상자 전형도 2명 모집에 무려 21명이 접수해 21대 1로 잡계돼 전반적으로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높아진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는 일반 전형이 18.91대 1, 지역우수자 전형 8.2대 1, 사회통합대상자 전형 18.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최근 3년간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신입생 경쟁률은 일반전형을 기준으로 보면 18.3대 1(2017학년도), 18.92대 1(2018학년도), 21.5대 1(2019학년도)로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선발방식은 ▲1단계 학생기록물 평가 ▲2단계 수학, 과학 역량평가 등의 영재성 평가 ▲3단계 융합 캠프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1단계 합격자는 5월 9일, 2단계 합격자는 6월 18일, 최종 합격자 발표는 7월 27일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누리집(http://sasa.sjeduhs.kr)을 통해 발표한다.

김중규 기자 sjsori88@daum.net

<저작권자 © 세종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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