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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 개헌 특위' 활동 마무리

기사승인 2018.03.13  17: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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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수도 완성 개헌을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정준이)가 13일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그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충열 부위원장이 특위 활동결과를 보고한 후, 활동결과 보고서를 원안으로 채택했다.

지난해 9월 구성된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는 6개월간 달려왔다.

자체회의(4회) 및 홍보활동(7회)과 함께 행정수도 개헌을 염원하는 세종시민 결의대회 등 시 집행부 및 시민단체와의 공조활동(8회)과 시집행부․시민단체 연석회의 활동(3회), 행정수도 개헌헌법 명문화 촉구 결의안 채택 등 27회의 활동을 펼쳤다.

정준이 위원장은 "앞으로도 시의회 의원들은 ‘행정수도 세종, 개헌으로 완성’이라는 시민들의 염원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정수도완성개헌특위는 활동결과보고서를 이번 제48회 세종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보고하고 활동을 종료한다.

한오희 기자 cucum5252@naver.com

<저작권자 © 세종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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