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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팽창 세종시, '신설 동(洞) 업무매뉴얼' 배포

기사승인 2018.03.11  21: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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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야별 47개 주요업무 등 매뉴얼에 담아, 개청 초기 혼선 최소화해 불편 해소

세종시가 지속적인 행정동(洞) 신설에 따른 개청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설 동(洞) 업무매뉴얼’을 제작, 배포한다.

세종시가 지속적인 행정동(洞) 신설에 따른 개청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설 동(洞) 업무매뉴얼’을 제작, 배포한다.

업무 매뉴얼은 ▲본청의 신설동(분동) 개청을 위한 지원사항 ▲신설동 개청(식) 및 업무개시 준비사항 ▲신설동 분야별 47개 주요업무에 관한 사항 등이 담겨있다.

이번에 제작된 업무매뉴얼은 신설되는 동(洞) 이동민원실과 주민센터에 지속적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세종시는 출범 당시 1개읍, 9개면과 1개동(한솔동)에서 시작해, 지난해 10월 새롬동이 개청해 현재 1개읍, 9개면, 7개 동으로 확대됐다.

3월에는 대평동과 다정동 이동민원실을 개소하고, 7월 중에는 대평동과 소담동을 개청한다. 계속되는 인구증가로 오는 상반기 중 인구 30만명 돌파가 예상된다.

김덕중 자치행정과장은“업무메뉴얼을 통해 신설 동의 업무를 조기 정착시켜 행정서비스를 원활히 제공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라며 “주민 입장에서 현장에 필요한 지원방안을 지속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신설 동(洞) 업무매뉴얼’

한오희 기자 cucum5252@naver.com

<저작권자 © 세종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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