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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기 위험천만 포트홀, ‘척척세종’ 일제점검

기사승인 2018.03.11  21: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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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빙기 맞아 23일까지 도로·교통시설물 일제점검 나서, 안전 불편 요인 해소

세종시 ‘척척세종’이 해빙기를 맞아 23일까지 도로‧교통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을 진행한다.

세종시 ‘척척세종’이 해빙기를 맞아 오는 23일까지 시민생활 안전과 밀접한 도로‧교통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을 진행한다.

척척세종은 이번 점검결과 파손‧훼손된 도로(포트홀)와 교통표지판, 차선규제봉, 반사경 등을 현장에서 신속히 보수할 예정이다. 규모가 큰 시설물은 소관부서에 통보해 차량 통행 및 안전에 불편을 줄 수 있는 요인들을 해소할 계획이다.

특히, 파손‧훼손 정도가 심한 교통표지판과 반사경은 시설물을 교체(기존 지주사용)해 도시 미관을 정비할 예정이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 역시 12일부터 16일까지 행정중심복합도시(행복도시) 내 봄맞이 환경 정비에 나선다.

겨울 동안 강설과 제설 작업 등으로 오염된 생활환경과 시설물을 정비하고, 도시 건설 과정에서 파손된 건설 현장 주변을 중점 점검한다.

환경정비는 행복청, LH세종특별본부를 비롯해 행복도시 내 123개 건설현장 관계자들이 참여해 ▲주요 도로 노면청소 및 중앙분리대․가드레일 등 도로시설물 ▲도로포장 파손 및 변형 여부 ▲공사현장 주변 자재정리 및 쓰레기․무단주차․가설울타리 ▲비산먼지 억제시설(세륜․세차시설, 방진막 등) 등을 정비한다.

한오희 기자 cucum5252@naver.com

<저작권자 © 세종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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