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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세종시당 선거체제 전환 ‘잰걸음’

기사승인 2018.03.09  09: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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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17개 시도당 중 첫 개편대회 개최, 김중로·임상전 공동위원장 선출 통합 마무리

통합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바른미래당 세종시당은 8일 시당사에서 개편대회를 개최하고 통합절차를 마무리했다.

바른미래당 세종시당이 김중로 최고위원과 임상전 세종시의원을 공동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본격적인 지방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통합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세종시당은 지난 8일 시당사에서 ‘바른미래당 세종시당 개편대회’를 개최하고 통합절차를 마무리했다.

지난 2월 중앙당 합당 등록신청 후 세종시당은 17개 시도당 중 가장 먼저 개편대회를 개최하고 전국에서 가장 먼저 선거준비에 돌입했다.

통합정당은 합당 이후 90일 내에 개편대회를 개최하고 선거관리위원회에 변경등록신청을 하도록 되어 있다. 이에 따라 17개 시도당은 5월까지 개편대회를 개최하여 시당위원장을 선출하고 선관위에 변경등록을 신청해야 한다.

김중로 시당위원장은 지방선거 체제로 신속히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시당위원장 수락연설을 통해 “6.13 지방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며 “즉시 선거체제로 전환하고 조직정비와 인재영입은 물론 정책역량강화를 위해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른미래당은 9일 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탑리 ‘화개장터’에서 동서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당 지도부와 당직자, 지역위원장과 당원들 1,000여명이 모여 동서화합의 상징인 화개장터에서 지역주의타파를 위한 전진대회가 치러질 예정이다.

곽우석 기자 sjsori0908@daum.net

<저작권자 © 세종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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